삼진, 통증치료제 '시너젯' 제품라인 4개로 확대
- 가인호
- 2013-08-26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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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량조절, 약물방출속도 제어 연말까지 풀(full)라인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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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젯(SynerJet)은 삼진제약의 대표적인 급& 8228;만성 통증치료 전문의약품. 회사 측은 시네젯 제품라인을 4개로 확대, 약제 선택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여갈 계획이다.
지난 2008년 첫 출시된 시너젯 정은 트라마돌염산염(37.5mg)와 아세트아미노펜(325mg)이 기본 성분이다.
여기에 통증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약물 방출속도를 제어한 시너젯ER 서방정, 두 성분의 함량을 각각 조절한 시너젯 ER-Semi정 & 8228; 시너젯-Semi정을 제품라인에 추가해 풀(full)라인의 시너젯 시리즈를 구축할 예정이다.
삼진 관계자는 "각기 다른 함량의 시너젯 풀라인을 갖춤으로써 임상에서 다양한 질환 및 환자 특성에 맞게 진통제 투여가 가능하고 의료진의 약제선택 편리성도 좋아진다"며 "100억대 대형 품목으로의 성장이 보다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너젯 복합성분 중 트라마돌은 중추에 작용하는 비마약성 진통성분으로서 체내의 아편수용체에 결합하고, 신경전달물질(norepinephrine, serotonin)의 재흡수를 억제하는 작용으로 통증억제 기전을 활성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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