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에 너목들 이보영 출연
- 이탁순
- 2013-08-26 11:0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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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피로송 부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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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고는 최근 드라마 '내딸 서영이'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이보영이 출연,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광고의 가장 큰 포인트는 CM송. 윤종신의 히트곡 '팥빙수'를 재미있게 개사해 '피로·피부 송'을 탄생시켰다.
특히, 이보영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가사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약간은 어눌하면서도 재미있는 표현을 연출함으로써 화제가 되고 있다.
'피로야 내 피로야, 오지마 오지마. 피부야 내 피부야 사랑해 사랑해'라는 후렴구는 친근한 멜로디와 쉬운 가사가 어우러지며 아로나민씨플러스의 특장을 효과적으로 함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보영은 CM제작 당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마무리 일정과 해외촬영, 결혼 준비 등 바쁜 일정이었음에도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과 다양한 표정을 연기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활성종합비타민 브랜드 아로나민의 시리즈 제품으로, 2004년 발매, 아로나민 시리즈 중 대표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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