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상임이사회서 회원 소통 강화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4-07-29 17:1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이날 ▲2024 건강서울페스티벌 부스 운영(소녀돌봄약국, 공공야간약국) ▲제22회 허준축제 추진(마약퇴치 홍보, 건강상담 등)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개최 ▲반회 모임 활성화 ▲강서구 제11회 드림잡/제7회 강서미래꿈찾기(학부모 진로Job) 진행 등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전 회원 등산대회(야유회) 개최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회원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임이사회에 앞서 구약사회는 이날 정현순, 정윤정 감사로부터 상반기 자체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은 감사에 앞서 회원 약사들을 위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교품방 배송 시스템의 활성화를 통한 회원 편익 증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감사단은 여약사위원회 등을 통한 회원 소통 활성화와 교품방 배송 관련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