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매협회, 제주도에서 하반기 워크숍 개최
- 이탁순
- 2013-10-28 11:3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 병행...저마진 문제 해결에 집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에서는 해피팜 우호사장이 500만원은 기탁하는 등 900여만원이 모집됐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JW중외제약 한성권 대표의 "제약사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도매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가 있었다.
부울경도협 주철재 회장은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회원의 민생 해결을 최우선으로 회무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매업계의 최우선 해결 과제는 다국적 제약사의 저마진 문제"라며 "부울경지회가 선봉에 나서서 회원 모두와 함께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황치엽 도협 중앙회장은 "병원회전 단축문제, 창고80평, 제약사들의 저마진 유통 정책은 도매업권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으로 모든 회원이 단결해 도매협회을 중심으로 대응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황치엽 도매협회중앙회장, 유영진 부산시약회장,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이성기 울산시약 상근부회장 및 부울경도매협회 부회장 각분회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