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자임 코리아, 박희경 신임 사장 취임
- 어윤호
- 2013-11-04 10:5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귀난치성 질환 고통 받는 국내 환자에 혁신 신약 공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4일 젠자임코리아에 따르면 회사는 배경은 전 사장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인 여성 사장을 맞이하게 됐다.
박희경 사장은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했다. 영업사원으로 제약업계에 들어온 후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최근까지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총괄 상무로 재직했으며 현재 제약업계 여성마케팅 모임(WMM)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박희경 사장은 "치료 대안이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에게 혁신적인 신약을 공급하고 이 환자들의 삶에 중대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명에 헌신해 젠자임의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젠자임, 새 대표이사에 화이자 박희경 상무 영입
2013-10-17 15: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