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전자동 바이오·메디칼 분석 장비 첫 선
- 이탁순
- 2013-11-12 10:1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이크로디지탈과 공동개발...2013 R&D 대전에 출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장동력장비경쟁력강화사업 연구 과제를 통해 2011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총 12억7000만원의 예산으로 마이크로디지탈의 광학측정 및 자동화 기술과 서린바이오의 미량 시료 분석 및 소프트웨어(UI)기술이 결합되 개발됐다.
하나의 장치내에서 흡광, 발광, 형광 측정이 가능하고 소량의 바이오시료를 완전 자동으로 분주해 다양한 측정모드로 감지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open platform의 장치로서 고객의 요청에 따라 고객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바이오 시료의 분석기기 뿐만 아니라 면역진단 장치로 활용도가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대표이사는 "국산화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한 예산으로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 장비 국산화를 도모, 수입 대체효과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했다.
현재 상용화 제품 개발이 완료돼 2014년 1월부터 판매를 목표로 성능평가 및 CE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이크로디지탈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서린바이오와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