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의원 "문형표 후보자 내정은 청 인사사고"
- 최은택
- 2013-11-17 17:1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본회의서 대통령에 책임있는 조치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청와대가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를 내정한 것은 인사사고라고 질타했다.
또 문 후부자 진퇴여부는 청와대가 진정으로 인사사고에 반성하는 지 판단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며 대통령이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15일 국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된 인사관, 편협한 인재풀, 허술한 검증, 비밀주의, 무책임이 잇따른 인사사고를 일으키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은 국무위원이 갖추어야 할 기준으로 전문성, 도덕성, 애국심을 꼽았다"면서 "그러나 (문 후보자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채우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문 후보자 임명 할거냐" 공세에 청 비서실장 '침묵'
2013-11-15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7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8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9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10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