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A사 인사발령 기준은?
- 어윤호
- 2013-11-18 06: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이 회사에 근무하는 K씨는 최근 마케팅 부서에 있다가 갑자기 비서직으로 발령났다. 반대로 비서직에 있던 한 여사원은 마케팅 부서로 이동했으며 리서치팀의 한 직원은 영업부서로 이동하게 됐다.
철저하게 효율중심을 추구하는 외국계 기업에서 이같은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비서 업무와 마케팅 업무는 성격이 다르다. 하지만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이같은 '이유없는(?)' 인사 이동은 이미 업계에서 유명하다.
문제는 이같은 인사이동이 사내 인사팀과 친분, 혹은 사내 소문 등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H씨는 "단순히 이번 건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동안 회사의 비상식적인 인사이동이 줄을 이었고 그 중심에 인사팀의 주관이 개입된다는 소문이 많다"고 토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4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5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6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7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8李 보건의료 멘토 홍승권의 심평원...'지·필·공' 드라이브
- 9동아제약, 오펠라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10이대약대, 식약처 '식·의약 규제과학 리더양성 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