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국가품질경영대회서 금상 1개, 동상 2개
- 이탁순
- 2013-11-29 10:0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가절감 노력 인정...품질경영 활성화에 주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행사에서 JW중외제약 당진공장 직원들로 구성된 '비전' 품질분임조는 '보일러 시스템 운영 프로세스 개선으로 LNG 사용량 감소'라는 프로젝트를 발표해 금상을 획득했다.
특히 비전조는 LNG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효율적인 보일러 시스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켜 친환경 경영을 실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JW중외신약의 'Win-Win' 분임조는 '연고포장 질량선별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Jump' 분임조는 '라니그린캡슐 충전기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주제를 각각 발표해 동상을 수상했다.
JW중외그룹은 지속적인 품질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품질 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품질분임조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 개선, 제품 불량률 감소 등 품질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3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6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10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