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부림약품, 태풍 피해 필리핀에 2000만원 전달
- 이탁순
- 2013-12-03 10:5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상만 대표 "필리핀 주민들 하루빨리 희망 찾길"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이상만 대표(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이사·한국필리핀협회장)는 아이릭 아이바스 주한 필리핀 총영사를 통해 재난 구호기금 2000만원을 필리핀 정부에 기탁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이 기금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의 구호활동과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만 대표는 "이번 구호 기금이 태풍으로 인해 입은 피해를 복구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태풍으로 인해 가족과 집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을 필리핀 주민들이 하루 빨리 희망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만 부림약품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필리핀협회회장을 맡으며, 다문화가정교류, 필리핀 오지지역 현지 학교건립 등을 위해 필리핀과 다양한 민간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