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 자체 개발 보습화장품 지역사회 기증
- 이탁순
- 2013-12-13 09:0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시설에 1000마원 상당 제품 전달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올바이오파마는 창업주인 김병태 회장이 자비로 설립한 노인복지요양시설인 '고성 생명의 집'(경남 고성)을 포함해 '다인 실버홈'(부산 해운대), 장애인 복지시설인 '신망애 복지재단'(서울 서초구), '한울 장애인공동체'(경기도 용인), '선명 요육원'(대구 동구) 등 전국 각지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1000만원 상당의 '아토홍 모이스처 로션'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물품인 '아토홍 모이스처 로션'은 한올의 리포좀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보습화장품이다.
비타민B12 성분과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을 함유하고 있어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영유아에도 사용이 가능한 안전성 높은 제품으로 얼굴과 손발 전신에 사용 가능하다.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은 고급 화장품에만 사용되던 성분으로 피부진정과 개선, 보습효과를 높여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회사 관계자는 "피부 건조증, 피부 만성질환, 가려움증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보습력이 높은 '아토홍' 화장품을 통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두고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올은 매년 한올의 임직원 급여에서 0.2%씩을 모아 기부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급식지원, 의약품 지원과 국내외 의료봉사활동, 헌혈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