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예산소위, 복지부 예산안 닷새째 계속 심사
- 최은택
- 2013-12-15 10:0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오전에 4차 회의 속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가 16일 오전 10시부터 4차 회의를 이어간다.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만 벌써 닷새째 심사다.
예산소위는 올해 정기국회 회기기간이었던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식약처와 복지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했지만 끝마치지 못했다.
이어 곧바로 시행된 임시회에서도 예산소위는 복지부 예산안 심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예산안 심사가 지연되면서 복지위 전체회의도 연기를 거듭 중이다. 만약 16일 예산소위 심사가 종료된다면 복지위는 다음날인 17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심의결과를 상정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