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약, '동구바이오제약'으로 사명 변경
- 가인호
- 2014-01-01 20:0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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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부문 성장을 통해 제약부문과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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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사업을 비롯한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내 제네릭 제약사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포부로 사명을 변경한 것이다.
내년 창립 44주년을 맡게 되는 동구제약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유통구조 최적화, 바이오 자회사인 노바셀테크놀로지 기업가치 제고, 생산프로세스 혁신을 순차적으로 준비해 왔다.
조용준 대표는 "사명과 CI 변경은 단순히 얼굴과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경영환경에서도 반드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체질개선이 되는 것"이라며 "그 동안 피부 비뇨기과 의약품시장에서 일궈온 성공신화를 확대 적용시켜 비약적인 도약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구제약은 이비인후과 내과 등도 적극 진출할 계획이며, 바이오사업을 비롯하여 줄기세포 키트, 코골이 방지용 교정기 등 의료기기 사업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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