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승리의 2013 기운받아 말띠해도 힘차게
- 이탁순
- 2014-01-03 15:2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 시무식 개최…회원사 단합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는 3일 방배동 회관 지하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힘을 모아 전진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협회 회원 도매업체 30여곳 대표들이 참석해 다과를 나누며 신년 인사를 나눴다.
황치엽 회장은 작년 회무 성과를 전하면서, 올해도 하나로 뭉쳐 희망을 갖고 매진하자고 말했다.
작년 도매협회는 올해 3월 시행되는 의약품 창고평수 규제를 복지부와 협의해 완화시키고, 대금결제 기한 법제화를 목전에 두는 등 많은 성과를 냈다.
또한 도매업체들이 부담으로 작용했던 전문의약품 유통기한 표시 의무화 제도를 올해 7월로 연기시킨데다 한독과의 유통마진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 회원사들로부터 호평받았다.
황 회장은 "올해는 시장형실거래가 제도 등 정책 변화로 약업계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작년 한독 사태 당시 회원사들끼리 힘을 합친 것처럼, 다시한번 힘을 모아 끈끈한 유대로 헤쳐나간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도매업체 인사들도 회원사들 간의 유대와 단합을 강조하면서,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의 유통마진을 현실화하는데 노력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8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