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프로골퍼 선민재·김민선과 전속계약
- 가인호
- 2014-01-09 08:5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망주 양성 일환...성적에 따른 특별 보너스 지급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는 지난 6일 판교 본사에서 선민재(27), 김민선(24) 선수와 전속프로골퍼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임서현(30) 선수를 단장으로 임명했다.
두 선수는 향후 1년간 휴온스 로고를 부착한 의류와 캐디백 등을 사용하게 되며, 계약금을 포함해 시즌 성적에 따른 특별 보너스도 지급 받는다.
전재갑 대표는 "휴온스는 美LPGA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유선영 선수의 LPGA 데뷔 시절 2년간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을 만큼 유망주 양성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며 "새롭게 휴온스 마크를 달게 된 두 선수가 유선영 선수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