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시험연구회 대폭 변화…사단법인 소속 활동
- 이탁순
- 2014-01-29 09:0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2일 총회서 명칭변경 등 결정...심포지엄도 병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물학적동등성시험연구회(회장 이용복)가 명칭을 변경하고 사단법인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구회는 내달 1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더케이호텔에서 총회 및 심포지엄(식품의약품안전처·생물학적동등성시험연구회 공동주최)을 열고, 명칭 변경과 사단법인 소속 활동, 신임회장 선출 안건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일단 연구회의 명칭은 '한국BA-BE연구회'로 개칭할 예정이다.
또한 사단법인 소속으로 활동하기 위해 총회에서는 신약조합과 약제학회 중 하나를 투표로 정해 소속단체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새로운 연구회의 수장도 총회에서 선출한다.
총회가 끝난후에는 식약처와 함께 주최한 '제11회 생물학적동등성시험연구회' 심포지엄도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의 국제적 기준 정착을 위한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전북대병원 김민걸 교수, 서울CRO 김경순 이사, 삼성서울병원 김정렬 교수, 경희대약대 이영주 교수, 차의과학대약대 조혜영 교수, 식약청 동등성과 조창희 연구관, 심사평가원 공지련 차장이 연자로 나선다.
심포지엄에서는 최신 생동시험 트렌드와 제네릭의약품의 약가산정 등 다양한 내용이 발표되고, '생동성시험의 국제적 기준 정착을 위한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