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우수약국관리기준(GPP) 도입 추진
- 강신국
- 2014-02-06 0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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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상임이사회서 안건 심의...수가계약 대비 연구용역도 발주

약사회는 5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13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 등을 의결했다.
약사회는 2013년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을 검토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약사회는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과 올바른 약국관리 기준을 마련해 국민에게 표준화된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우수약국관리기준 및 평가기준 제정 연구 용역'도 진행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환자의 의약품 안전인식도 제고 전략 수립을 위한 메디케이션 에러 실태조사 공동연구 용역'도 진행한다.
약사회는 2015년도 수가계약을 대비하기 위한 약국 환산지수 연구방안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약사회는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운영내규'를 제정·시행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약국의 공간적 한계 등으로 약국 처방전의 안전한 보관과 보관기관 경과 처방전의 주기적인 폐기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팜디엠에스(대표 김진화)와 '약국 처방전 보관사업' 업무협약도 체결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화된 법인약국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임원들이 더욱더 현안에 관심을 갖고 법인약국 저지와 회원 민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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