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흉터치료제 '클리벡스겔' TV광고 전파
- 이탁순
- 2014-02-11 09:5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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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모델로 등장해 신뢰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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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벡스겔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흉터치료제로 주 성분인 양파추출물이 흉터부위의 붉은색을 정상피부색과 비슷하게 만들어 주고 흉터의 크기를 줄여준다.
또한 헤파린 성분이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작용을 해 수술, 화상, 외상으로 인한 흉터 및 미용적 피부 손상시 정상피부로의 회복을 도와주며 흉터가 생길 때 나타나는 간지러움을 완화하는 알란토인 성분으로 흉터 치료에 더욱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광고에서는 이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문구를 사용, 흉터관리는 상처가 아물고 난 직후 클리벡스겔을 통해 바로바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오랫동안 SBS 진행을 통해 친근하고도 신뢰감을 주는 김상중씨의 목소리로 수술 흉터 뿐만 아니라 여드름 흉터, 주부들이 흔히 겪는 주방에서의 작은 화상 흉터 등 소비자들의 일상 속 흉터가 생길 수 있는 상황들을 친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흉터에 대한 고민을 해소해 주는 클리벡스겔이 가정에 하나씩은 구비해야 하는 가정상비약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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