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 열고 화합다짐
- 가인호
- 2014-02-24 15:47: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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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1위 등극, 1억불 수출탑 수상 등 성과 이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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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연만희 고문,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유한학원 유도재 이사장,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윤섭 사장은 "지난해 유한양행은 최초로 매출액 업계 1위에 올라서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유한 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는 유한 가족 모두가 하나라는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는 행사이다.
한편 행사에 앞서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노병천 원장이 ‘노병천 박사와 함께하는 손자병법’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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