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비, 시민청에서 확인 하세요"
- 강신국
- 2014-04-08 14: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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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진료비확인제도 상담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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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주 수요일 서울시 시민청 '진료비확인제도 상담부스'에 방문하면 납부한 진료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다.
서울시는 건강보험 적용인구 1인당 연간진료비가 2006년 60만원에서 지난해 102만원을 돌파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서울지원)과 공동으로 진료비 확인제도 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진료비확인제도 상담부스는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납부한 진료비에 대한 궁금증 등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 상담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심평원 서울지원과 함께 ▲의료기관 평가 정보 ▲의료기관별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 서울시민의 의료이용 꼼꼼정보 'Hi-톡톡'(Hospital Information, Talk Talk)도 운영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건강·식품위생'으로 들어가 '병원평가정보(HI-톡톡)'를 클릭하면 심사평에서 제공하는 고혈압, 당뇨 등 질병별, 유방암, 제왕절개분만 등 질병과 수술을 비롯해 주사제 및 항생제 처방률 등 약제에 대한 지역별 우수 의료기관 검색이 가능하다.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서울시민의 알권리와 의료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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