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 유전검사 클리닉 개소…상담·검사비 무료
- 김정주
- 2014-04-11 17:45: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QT증후군 등 총 28개 질환 부문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학노 몬시뇰 병원장)이 10일 유전검사클리닉을 오픈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클리닉은 소아에서 발병하는 판코니빈혈(Fanconi’s anemia), 성인 급성사망의 원인인 긴QT증후군(long QT syndrome) 등 총 28개 유전질환의 상담과 유전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성모병원 유전검사클리닉은 질병관리본부가 시범운영하고 있는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검사 의뢰기관으로, 유전 상담과 검사비가 무료다.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사업은 비용 부담 때문에 유전 희귀질환의 진단 시기를 놓치는 것을 막고, 조기에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진단검사의학과 이승옥 교수는 "유전질환 상담 서비스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