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 60년 역사 재조명 위해 교수들 '뭉쳤다'
- 김지은
- 2014-04-18 09:3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학회 약학사 분과학회 창립…조직위원장에 심창구 교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한약학회는 17일 춘계 국제학술대회에서 약학사 분과학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신규 분과학회 창립을 기념해 18일에는 ‘한국 약학의 역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약학교육제도사와 약학사 분과학회의 나아갈 길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분과학회는 지난해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한국약학사’ 보고서를 편찬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서울대 약대 심창구 명예교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아 분과학회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심 교수는 "한국 약학사에 대한 필요성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역사를 정리하고 앞으로 약학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 가는 분과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과학회는 향후 국내 근현대 약학사를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정리하는 사업에 집중하고 약학대학사와 제약사의 역사, 신약개발사, 제약기술발달사 등 각종 학회사를 정리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학교육제도사 및 약학사 분과학회의 나아갈 길(서울대 심창구) ▲약사제도 변천사(세종대 주경식) ▲한국약업 100년의 역사(약업신문 이종운)가 발표된다.
또 ▲신약개발사(대웅제약 이종욱) ▲한국 GMP발전사(한국PDA 백우현) ▲한독의약박물관사(한독의약박물관 이경록) 등이 이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허가…4분기 미국 출시
- 8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9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10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