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복 약사, 여성발명대회서 금상 수상
- 강신국
- 2014-05-23 0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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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면 보조 오일마시지 출품해 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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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에 따르면 한국여성발명협회가 16~19일 개최한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애서 이경복 약사는 금상을 수상했다.
이 약사는 숙명여대 약학대학 박사과정 중 연구한 '치매 등 이차성 불면증 환자의 숙면을 위한 마사지 오일의 배합비율로 특허를 받은 건강보조제'를 출품했다. 이번 발명대회는 여성들의 산업재산권 취득과 발명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여성발명기업들의 제품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매년 전 세계 25개국에서 300명가량의 여성발명인과 기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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