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CIS, 품질향상 목표 TF 발족
- 이탁순
- 2014-06-12 21:2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월동안 실무자들 참여...과제운영·성과최적화 도출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TF는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각 실무부서 직책자들이 동시에 참여한다.
TF는 ▲과제운영 방식 혁신 ▲Quality 향상 ▲PMO 역할 정립 및 PMS 효율 등 품질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TF 책임을 맡은 방성윤 전무는 "드림씨아이에스가 품질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며, 아울러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CRO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원정 대표는 "이번 TF 활동을 통해 내부 부서간 이해관계를 뛰어 넘어 고객 중심, 고객 만족을 위한 프로세스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이는 '향후 아시아 대표 CRO로 발돋움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7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가세 활발…글로벌제약 경쟁 구도 요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