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일 업무보고…후반기 복지위 본격 가동
- 최은택
- 2014-06-30 06: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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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심평원·식약처 업무보고도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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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는 복지부를 시작으로 건보공단 등 산하기관과 식약처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2013회계연도 결산안 등을 처리하기로 했다.
복지위 소속 국회의원들은 지난 27일 워크숍을 갖고 이 같이 7월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29일 의사일정을 보면, 먼저 7월3일부터 7월8일까지 피감기관으로부터 주요현안에 대해 업무보고 받는다.
기관별 일정은 복지부 3일, 건보공단·연금공단·심평원 4일, 식약처 8일 순이다.
첫 날인 3일에는 간사선임안도 의결한다. 현재 여당 간사는 이명수 의원, 야당 간사는 김성주 의원이 내정돼 있다.

7월 의사일정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결산소위를 통과한 2013회계연도 결산안, 2013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등을 처리하고, 2014년도 국정감사계획서도 채택한다.
여야 원내대표는 올해 1차 국정감사를 8월26일부터 9월4일까지 실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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