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영업력 강화 프로그램 워크숍
- 이탁순
- 2014-07-04 14:1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 직원 100여명 참석...하반기 목표달성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워크숍은 전국 14개 영업소 직원 및 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동안 진행됐다.
첫째날은 회사 신제품에 대한 교육과 영업활동 분임토의가 진행됐으며, 둘째날은 신정현 변호사(법무법인 참)를 모시고 블랙컨슈머 대응전략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성환 대표이사는 훈시를 통해 "이번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2014년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고 말하며 "분기실적 달성을 위해 애쓰신 영업직원들이 고생이 많았다"고 치하했다.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은 조아제약은 헤포스, 가레오, 훼마틴 등 총 200여종의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 예멘, 몽골, 중국, 레바논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전국 1000여개 체인약국을 가진 국내 최고의 약국체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의 최대 강점으로 손 꼽히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3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4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5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6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7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8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9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 10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