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원장, 심평원이든 연대든 한 곳은 사직하세요"
- 최은택
- 2014-07-04 15:1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동익 의원, "기관장 책임경영 자세 필요" 압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의원은 4일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손명세 심평원장에게 심평원장이든, 연세대 교수직이든 둘 중 하나는 사직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공공기관은 목숨걸고 운영해도 제대로 하기 힘든 자리"라면서 "교수직을 그대로 두고 2~3년 마실 나오듯이 기관장이 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전날 복지부 업무보고에서도 손 원장과 경희대 교수직을 휴직하고 기관장이 된 정기택 보건산업진흥원장을 거명하면서 "(기관) 내부에서 승진시키든, (외부 교수출신은 대학에서) 사표를 내도록 의무화해서 책임 경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2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3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 4탈모약 급여화 되면 연 1797억원 건보재정 소요
- 5트루셋 제네릭 하반기도 공세 봇물…일양약품 내달 등재
- 6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7초고령, 생활 체육인 늘며 '통증 환자' 증가…핵심 조합은?
- 8병동전담약사 제도·입법화 시동…"다제약물 시범사업 확대를"
- 9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연제 박근미 약사 최우수상
- 10약국, 동물병원 전문약 판매 내역 의무 제출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