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리화 토론회에 복지부 불참 통보
- 최봉영
- 2014-08-20 10: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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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의료정책 추진의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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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영리화 관련 토론회에 보건복지부 참석자가 불참했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유감의 뜻을 표했다.
20일 국회에서 '6차 투자활성화 계획 보건의료부문-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시민단체 등이 참석했다.
당초 토론자 참석이 예정돼 있던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난 19일 밤에 불참 통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정치민주연합 조원준 보건의료전문위원은 "의료단체와 시민단체가 다 참석한 토론회에 복지부가 참석하지 ?邦?것은 유감스런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정책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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