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앞둔 '잇치', 성공요인은?
- 가인호
- 2014-08-27 09:2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 편리성 제고, 높은 복약 순응도 장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출시 3년 만에 연간 판매수량 100만개를 넘어 8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 ‘잇치’의 성공요인은 무엇일까?
동화측은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번에'라는 스마트한 컨셉으로 잇몸에 직접 작용하는 빠른 효과로 잇몸 질환 환자가 가장 많은 중& 8729;장년층 환자뿐만 아니라, 특유의 편리함으로 젊은 층까지 폭넓게 사용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잇몸치료제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또한 잇몸약을 복용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고혈압, 당뇨 등으로 먹는 약에 대한 부담이 있는 노년층의 잇몸 질환 치료에 권장할 만 하다는 설명이다.
즉, 잇몸질환 치료 효과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와 사용의 편리함(1일 2회 양치)에 따른 높은 복약 순응도 등을 꼽을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잇치는 풍부한 거품, 상쾌한 맛과 향, 산뜻한 투 톤 컬러로 사용 시 느낄 수 있는 거부감을 없앴다. 또한 제품에 포함된 카모밀레, 라타니아, 몰약 3가지 천연생약성분이 붓고 피나는 잇몸에 직접 작용해 약효 발현이 신속한 것이 큰 장점이다.
단기적으로 지혈 및 진통과 붓기를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고, 장기적으로 항균 및 수렴 작용으로 잇몸염 증상을 개선하고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동화측은 강조하고 있다.
동화측은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밥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잇몸 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 몸 건강을 위해 평소 잇몸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