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전직원에게 친환경 텀블러 선물
- 이탁순
- 2014-09-16 15:1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금 전액은 이웃돕기 성금으로...환경과 이웃사랑 실천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는 사내 일회용컵 사용 자제를 권장함과 동시에 월급적립금에 참여해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전 직원에게 친환경 텀블러를 구매해 선물했다.
이번에 제공된 텀블러는 일회용컵의 사용증가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된 사회적 기업 브링유어컵(대표 김영준)과 손잡고 제작된 친환경 텀블러로, 수익금 전액은 이웃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기부돼 의미를 더했다.
텀블러 증정을 통해 환경사랑, 이웃사랑, 직원사랑을 동시에 실천한 셈이다.
일동제약은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해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사내 캠페인을 펼쳐나감은 물론, 임직원 적립금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또 브링유어컵을 통해 구매한 텀블러는 제휴된 작은 지역카페에 가지고 방문할 경우 커피할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직원들의 복지는 물론 지역 소규모 카페들의 경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주희 글로벌기획팀 사원은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친환경 텀블러를 갖게 되어 차를 마실 때마다 환경과 이웃을 돕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 2004년부터 월급의 0.1~1%를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최근 누적 적립금 3억원을 돌파하며 일동제약을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