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힐러 '피부 힐링시대'
- 가인호
- 2014-09-17 08:39: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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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성형 전문의들 대상으로 신제품 론칭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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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JW메리어트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피부 및 성형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하여 '리쥬란힐러'의 효과와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리쥬란힐러'는 의료계에 재생 목적 치료제로 잘 알려진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보다 조금 더 긴 DNA 조각인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을 주성분으로 피부미용에 최적화 된 필러 형태의 의료기기다.
심포지엄을 주최한 파마리서치 정상수대표는 "국내 천연자원을 이용한 재생치료약물의 발전에 기여했다"며 "이를 통해 미용시장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남미인피부과 이수근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파마리서치프러덕트의 김한규책임연구원이 PDRN과 PN에 대한 개발 배경과 향후 개발될 제품들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어 리더스피부과 건대스타시티점 노낙경원장이 '리쥬란힐러' 사용 후 6개월에 걸친 탄력도 측정 연구 결과를 발표 하였으며,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원장이 '리쥬란힐러'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들을 소개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중앙연구소 김한규 책임연구원은 "조직 재생의 신소재인 PDRN/PN은 DNA를 이용한 근본적인 조직재생 효과를 가진다"며 "리쥬란힐러는 노화되고 손상받은 피부를 복원하고 콜라겐을 정상화시켜 피부를 근본적으로 재생하는 효과를 나타내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DNA를 분리 정제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반응에 의한 부작용 없이 주름개선 및 피부의 탄력을 증가시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연세대 의대 성형외과 이원재교수는 'PDRN/PN의 조직재생 효과’를 주제로 이론과 임상연구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이 교수는 "PDRN은 특이약리작용을 통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하는 동물실험 결과와 각종 상처와 관련된 임상 사례를 발표하고 PDRN은 조직의 재생 및 조직 조성물을 증가시킴으로써 조직재생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더스피부과 노낙경원장은 '리쥬란힐러' 주입 후 6개월에 걸친 탄력도 측정 연구결과’를 주제로 리쥬란의 탄력도 개선효과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참석자의 이목을 끌었다. 오라클피부과 박제영원장은 '리쥬란힐러'의 활용방법 및 임상 적용’을 주제로 발표를 하며, 실제 임상에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함을 보여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피부 성형 전문의 대상의 심포지엄을 통하여 의사들 사이 입소문으로만 알려졌던 '리쥬란힐러'(PN)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효과에 대한 검증을 연구 결과와 임상 사례를 통하여 확인 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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