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원가 상승 '박카스D' 5년만에 가격인상?
- 이탁순
- 2014-09-23 12:2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측 "인상시기와 폭 놓고 고심"...일부 대량구매 현상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 측은 인상시기와 폭을 놓고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미 유통업계와 약국가에서는 영업사원들을 통해 인상방안을 전해듣고 일부에서 대량구매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제약 측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인상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시기와 폭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영업사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부 차액을 노린 수요확대 현상이 있지만, 공급량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업체들도 현금결제 품목이기 때문에 사재기 현상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서울의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박카스는 구매 즉시 현금결제하는 품목인데다 마진이 높지도 않아 한두달치 이상 구매하기는 쉽지 않다"고 전했다.
박카스D는 2009년 3월 공급가의 12% 정도가 인상된 이후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선을 지켜왔다.
히지만 최근 생산원가 상승 등으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가격인상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 8월에는 편의점용 박카스F 소비자가격이 700원에서 800원으로 오른 바 있다.
관련기사
-
감기약 선전, 종합비타민 고전…박카스 2천억 전망
2014-09-03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