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중국 옌변자치주와 마약퇴치 공조
- 강신국
- 2014-09-24 09:3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 추방 국제공조 본격화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를 위해 한국마퇴본부는 최근 서울 당산동 본부 회의실에서 옌변조선족 자치주 주정부의 주철봉 비서장과 만나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국제 공조와 연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폭넓은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마퇴본부는 국제사회에서 마약 공급국가로 알려진 북한과 접경지역인 중국 옌변의 마약단속 당국과 협력 필요성에 따라 이번에 국제공조에 나서기로 한 것.
한편 마퇴본부는 미래기획단(단장 김성수)을 통해 중국 등 해외 마약류퇴치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국제 공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2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3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4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5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6의수협, 내달 20일 의약품 수입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 7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8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9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10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