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의료시스템 개편 필요…의료채권도 방법"
- 김정주
- 2014-10-20 21: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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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협 박상근 회장, 국회 증인심문서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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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이 경영악화를 호소하는 병원계의 타계책으로 의료채권을 국회에서 언급했다.
박 회장은 오늘(20일) 밤 국회에서 계속 중인 국정감사 증인심문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의 질의에 이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정부의 재난적 의료비 보장성강화 정책에 따라 선택진료비와 상급병실료 등이 급여권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병원계는 경영악화를 호소하고 있다.
복지부가 손실보전을 고려해 수가개선을 약속했지만 현재 모니터링 중으로 논의를 위해서는 일정 기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앞서 김 의원은 병원계 경영이 악화되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은 한정된 건보재원으로 충당된다는 점에서 건보재정 외 시스템 개편 필요성이 있다고 밝히며 이에 대한 박 회장의 견해와 병협 입장을 물었다.
이에 박 회장은 "병원계는 국민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양질의 진료, 의료과학 발전 계승과 국부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재는 힘든 상황이어서 다각적으로 정부 지원책이 주어지길 갈구하고 있다"며 "구체적 방법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 중 의료채권을 들 수 있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신중해야겠지만 의료채권에 대해 이제 검토할 시기가 됐다"며 "논의가 구체화되면 알려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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