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과 함께가는 숍인숍으로 거듭"
- 노병철
- 2014-10-30 09:3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린스토어, 가맹 약국 5천호 돌파…"약국 전문성·이미지 제고"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5000호의 주인공은 목동정문약국으로 서울 양천구 이대 목동병원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그린스토어는 5천호 돌파를 기념해 밀크씨슬 추출물과 비타민B군 함유로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사 제품 '강력칸' 2개월분 50개를 준비해 약국 측에 깜짝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유통 기업 그린스토어는 40종 이상의 자사 제품을 출시하며 고품질 제품 개발에 힘을 기울여 왔다.
상담영양사 사업을 확장하며 제품 판매와 영양 상담을 병행한 '통합 영양 컨설팅'을 실현하는 등 약국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약국 상담영양사란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의 질환과 식습관에 맞춰 영양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다.
목동정문약국에서 근무 중인 한선희 그린스토어 상담영양사는 "종합병원 인근 약국 특성상 정기적으로 내원하는 만성 또는 중증 질환 고객이 많은데, 이런 경우 특히 영양 섭취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며 "각각의 고객을 위한 맞춤 상담에 집중하다보면 매출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고 말한다.
이런 상담 원칙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목동정문약국의 운영 목표인 '고객 최대 만족'에 부합했기에 가능했다.
목동정문약국 최용석 약국장은 "당장의 매출에 급급하다가는 고객에게 불쾌감을 주고 재방문률을 낮춰 약국 운영에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약국은 고객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곳인 만큼,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인력 관리와 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실제로 목동정문약국은 자체 제작한 복약지도 안내문과 문자 알리미 서비스 등을 통해 '친절하고 꼼꼼한 약국'으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다.
최 약국장은 목동정문약국의 이런 운영 방침이 그린스토어와 잘 맞아 함께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고품질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고객의 질환, 식습관 등에 따라 전문 영양 상담을 진행하여 '상담 약국'으로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홈쇼핑, 온라인 소셜, 오픈 마켓 등 다른 유통 경로에 진출하지 않고 오직 약국에서만 정가 판매하며 약국 전문 제품으로서 고객에게 신뢰를 준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았다.
그린스토어는 설립 3년 만에 약국 전문 최대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하며 현재 5201개(2014년 10월 기준) 가맹 약국을 보유하고 있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그동안 그린스토어의 제품력과 기업 철학을 믿고 거래해 준 약국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활성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