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우쿨렐레 동호회, 정신대 할머니 돕기 연주
- 강신국
- 2014-11-03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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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주관 근로정신대 후원의 밤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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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와 동호회는 지난달 31일 CMB광주방송 1층 연회장에서 열린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소송 승소 기원 및 2014 시민모임 후원의 밤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유재신 회장은 성금을 전달했고 우쿠렐레 동호회원들은 '홀로아리랑', '뭉게구름' 등을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다.
우쿨렐레 동호회는 3년 전에도 일본공연모금액을 근로정신대 할머니에게 전달한 바 있고 틈틈이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연주 행사도 진행했다.
동호회원들은 우쿨렐레를 통해 동료약사와 하나가 되고, 또 그것을 통해 봉사해 너무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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