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약대 총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안 논의
- 김지은
- 2014-11-06 13:5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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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7일 동문재회의 날·동문 회갑연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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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임 회장에 추대된 김종희 회장은 "그간 동문회를 이끌어온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숙명의 전통을 이어나가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빠르고 강한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또 "앞으로 전국 각지 동문회 지부를 더 활성화 하고 동문 단합과 발전을 위해 숙명인들의 열정과 지원을 이끌어 내 모교 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면서 "동문회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적극적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동문회는 '제34회 동문재회의 날 및 21회 동문 회갑연'을 다음달 7일 밀레니움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어 동문회는 약학대학 행사지원, 등산대회, 동문장학 기금 모금, 모교총동문회 행사 참여 및 자랑스런 동문 발굴 등 2015년 신규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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