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약국 '잠재고객' 위한 온라인 쇼핑몰 오픈
- 정혜진
- 2015-03-20 13: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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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TYPE45' 오픈…소비자, 단골약국 지정 약사 상담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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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약국의 잠재고객을 발굴하기 위한 온라인 쇼핑몰 'TYPE45'를 오픈한다.
옵티마케어는 전문 업체와 제휴해 준비한 인터넷 쇼핑몰 'TYPE45'을 오는 4월 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옵티마케어는 온라인몰은 통해 고유 브랜드를 홍보하고 가맹약국의 신규고객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TYPE45는 제품 판매만을 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건강전문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의 몸에 맞는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소비자는 온라인상에 자신의 단골약국을 지정해 약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약사의 전문성을 살리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과 구매율이 높은 30~50대 여성을 타겟으로 했다.
옵티마관계자 측은 "TYPE45는 전체 약국 건강식품 판매 시장의 규모를 키워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확보하고, 옵티마약국에 잠재고객을 유입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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