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PA 회장에 정해도 한국아스텔라스 사장
- 어윤호
- 2015-03-25 19:5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기 2년..."한국기업, 일본진출 적극 돕겠다"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10년 4월 발족한 KJPA는 한국에 지사를 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 대표들의 모임이며 현재 정회원 10개사와 준회원 11개사 등 모두 21개사가 활동하고 있다.
KJPA 관계자는 "협의회는 한국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지식을 습득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일 양국의 제약 의료산업의 공동발전에 기여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JPA는 그동안 한국제약협회내 일본계기업 특별위원회를 통해 정책건의 및 매년 한.일 양국의 제약협회 세미나 개최 등 한.일 양국의 제도 등을 비교, 분석 하는 등 학술활동 활발히 하고 있다.
또 KJPA 산하에 4개 소위원회(CP, Pricing, RA, MA )를 두고 실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업무 성격에 맞춰 KPMA, KRPIA 등과 공조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사들의 일본 진출을 돕는 한편 일본 의약품 시장 및 관련 제도에 대한 정보제공의 장을 마련 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정회원(10개사)
Astellas, C&C Research Labs, Daiichisankyo, Eisai, Kyowa Hakko Kirin, Mitsubishi Tanabe, Otsuka, Ono, Santen, Takeda.
준회원(11개사)
Ajinomoto, AsahiKasei, Cmic, DM BIO(Meiji), intellim, Kowa, Nihon Kohden, Olympus, Taiho, Terumo, YuYu Teijin.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광동제약,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체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