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 日아리스트사에 펩타이드 기술이전
- 이탁순
- 2015-04-02 08:59: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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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원료인 W3 펩타이드...원료공급이 기술이전까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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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는 일본 아리스트사(Arysta Health & Nutrition Sciences Corp)와 W3 펩타이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W3 펩타이드는 노바셀테크놀로지의 자체 기술로 개발된 다기능성 펩타이드로 혈관생성을 촉진하고 미백, 주름개선 및 상처치유의 3중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아리스타가 W3 펩타이드의 스킨케어 원료사업부문에 대한 글로벌 독점적 권리를 갖고 이를 위해 선급료와 매년 로열티를 지불하는 형식이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지난 2012년부터 독점공급계약에 의거해 아리스타에 지속적으로 W3 펩타이드를 공급해왔다.
그동안 인체테스트를 통해 원료에 대한 효과가 검증돼 이번 기술이전 계약까지 이뤄질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미 아리스타를 통해 일본 내 대형화장품 회사 계열사에서 W3 펩타이드를 화장품 원료로 사용중이다. 아리스타는 일본에 위치한 글로벌 다국적 기업 아리스타 라이프사이언스사 의 자회사로, 아리스타 라이프사이언스사는 125개국 이상에 의약품 원료, 생명공학제품, 화학제품, 농약 등을 공급해 작년 약 21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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