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 연내 상장 추진…외부전문가 영입
- 이탁순
- 2015-04-21 05:4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병택 전 IBK캐피탈 대표와 김도형 동구바이오 본부장 이사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를 위해 노바셀은 내부적으로 상장 추진을 위한 TFT를 별도 조직했다.
또 상장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 지난달 27일 열린 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IBK기업은행 부행장과 IBK캐피탈 대표이사를 역임한 현병택씨와 김도형 (주)동구바이오제약 경영전략본부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노바셀은 금융 및 투자전문가인 현병택 이사의 영입을 계기로 전반적인 투자자문 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경영기획이 가능해져 기업가치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달했다.
현 이사는 1978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부행장을 거쳐 IBK캐피탈 대표이사로서 30여년간 금융인 생활을 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통해 가는 곳마다 탁월한 업무실적을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도형 동구바이오제약 경영전략본부장은 액센츄어 경영컨설턴트 출신으로서 SK그룹에서 다년간 마케팅 및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김 이사 선임으로 전략적 투자자인 동구바이오제약과 사업협력 모델을 보다 강화해 상장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2012년 노바셀테크놀로지에 8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프로테오믹스 연구분야 및 펩타이드 라이브러리 기술 선두기업으로 신약개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7"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8암질심 넘은 대장암 신약 '프루자클라', 향후 절차 주목
- 9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 10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