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주단체 사업 선정
- 이혜경
- 2015-04-24 1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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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로부터 3700만원 지원금 받아 사업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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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에서 진행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도 치과계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사업주단체 협력사업에 선정됐다.
치협은 정부로부터 37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되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도는 정규시간 근무 일자리에서 벗어나 유연한 근무시간 선택의 기회를 부여함에 따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근로자의 결혼·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는 것을 예방하고, 재취업을 독려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주당 15시간이상 30시간 이하의 근로자를 고용주가 원하는 시간대 신규고용 또는 기존 근로자를 전환함에 따라 필요에 맞는 우수인력을 효과적으로 운영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고용주에게 1년간 최대 월 80만원의 인건비 및 월 최대 20만원의 노무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 고용을 창출해 내는 효과는 물론, 기존 숙련된 인력의 경력단절을 막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치과의 경우 80%이상의 여성인력(치과위생사 및 간호조무사)이 결혼·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숙련된 전문 인력이 퇴출되고 있어 특화 제도로 정착할 수 있다.
치과의사(페이닥터) 및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 등의 인건비 및 노무비를 지원하며, 요즘 늘어나는 야간 진료 및 휴일 진료에도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치과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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