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CP담당자, 동아ST 운영사례 공유
- 이탁순
- 2015-05-13 15:1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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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동아ST서 정기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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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련은 CP 관련 정보공유뿐만 아니라 주요이슈 및 개선사항 등을 제약협회에 건의하는 등 제약업계 투명한 거래질서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조직됐다.
회원사로는 동아에스티,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 한독, CJ헬스케어, 보령제약, JW중외제약, 일동제약, 안국약품, 코오롱제약, 삼일제약, 휴온스, 셀트리온, 대원제약, 한림제약, 동화약품, 한국페링 등 총 18개사다.
연구회는 매월 1회씩 각사 CP팀장 및 실무자가 첨석해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 특히 최근 제약업계의 CP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공실련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아ST의 CP관련 조직현황, 운영기준, CP교육 내용과 방법, 모니터링 방법과 CP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또한 법무법인 율촌의 이석준 변호사가 '제약협회 규약심의위원회 심의기준(기부, 제품설명회)'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공실련 관계자는 "제약업계에서 CP가 경쟁이 아닌 함께 하자는 생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면서 "원할한 CP운영사례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제약업계 CP를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9일에는 제약협회 산하 자율준수관리자 분과위원회가 동아ST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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