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영광의 얼굴은?
- 강신국
- 2015-05-17 13:5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국환 약사 대상...최우수상에 정민식 약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부 건의사항을 통해 본 약사회 주요 현안에 과제분석 논문을 제출한 최국환 약사(시흥시)가 경기약사학술제 논문 대상을 받았다.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17일 경기약사학술제에서 논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의약분업 재평가에 대한 약사회의 대국민 홍보 정책'을 분석한 부천 정민식 약사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약국 오픈진열 환경의 이해와 매출분석 사례(부천 김대영 약사)과 약국 약사의 전문 직업성과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안산 김희식, 최재윤 약사 공저)에 돌아갔다.
장려상에는 '한약을 이용한 약국경영 활성화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에 관한 연구' (안양 김경옥 약사), 약국의 화장품 유통시장 진입에 관한 연구(안산 한덕희 약사)로 결정됐다.

또한 약대생 제출 작품 중에서는 동국대 get lucky팀(여승근, 나미림, 서형석, 안재호, 정현주)이 금상을 수상했다.
유봉규 논문심사위원장은 "논문공모전과 UCC공모전을 별도로 진행했는데 논문은 주로 약사관련 정책, 경영 논문이 많았다"며 "UCC도 잘 그린 그림 하나는 천 마디의 말보다 파급력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