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메탈라제' 40mg 등 전문약 품절 잇따라
- 정혜진
- 2015-05-19 1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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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자 10·50mg 300T 공급 중단, 노바티스 트리렙탈필름코팅정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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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메나리니의 윌슨병치료제 '사이프린캡슐' 250mg 공급이 5월부터 계속 지연되고 있다.
메나리니는 유통업계에 사이프린이 제조, 공급업체인 미국의 Valeant사에서 새로운 제조소 생산을 위해 허가 및 등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이어 허가등록 절차 완료 후 국내 수입 준비에 1개월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6월 이후 공급이 재개된다고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 혈전용해제 '메탈라제' 40mg도 품절을 겪고 있어 약국 조제에 주의해야 한다.
전통적인 고혈압 치료제 MSD 코자XQ 10mg과 50mg은 300T 덕용포장 공급이 중단된다 MSD는 공문을 통해 이같이 안내하고 약국 주문 시 소포장을 주문할 것을 공지했다.
한독약품의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정 30mg은 100정 PTP포장 국내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 한독 측은 5월 26일 이후 제품이 정상 공급될 예정이며, 30정 들이 병 포장은 정상 유통된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의 항전간제 트리렙탈필름코팅정 600mg PTP 포장과 테그레톨정 200mg 역시 재고가 부족해 수급 불균형이 빚어지고 있다.
바이브라마이신은 장기 품절이 이어지고 있으며 업계는 올해 1분기 이후에나 정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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