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15cm의 순수함 '새싹보리차' 출시
- 가인호
- 2015-05-21 08:3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리씨앗 파종 후 15cm 정도 자란 보리 새싹 사용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측에 따르면 보리 새싹은 일본에서 이미 수 천 억 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최근 국내 여러 매체(MBC 이브닝뉴스, MBN 엄지의 제왕 등)에서도 방영 될 정도로 건강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보리 새싹 효능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지난 해 농촌진흥청은 이대목동병원과의 연구를 통해 보리새싹에 함유된 ‘폴리코사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중성지방 생합성을 막고 지방을 분해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CJ 새싹보리차는 이 새싹보리를 이용해 만든 국내 최초 RTD(Ready To Drink) 차 음료라는 것이 CJ의 설명이다.
기존 보리차의 텁텁한 맛을 없애는 대신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했으며, 무색소, 무설탕(0칼로리), 무카페인으로 물 대신 가볍게 마실 수 있다.
CJ헬스케어 한주헌 BM은 "새싹보리차는 국산 100% 보리 새싹으로 만든 0Kcal의 차 음료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여성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싹보리로 만든 순하고 부드러운 맛의 0칼로리 음료 콘셉트 아래 보리새싹의 효능과 새싹보리차가 가지고 있는 차별점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CJ는 새싹보리차의 타겟 층인 2030여성들의 음용 기회 확대를 위해 전국 미용실, 네일 아트샵, 대학교 등지에서 로드 샘플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드라마, 예능 채널 등에서 노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2010년 갈증해소음료 컨디션헛개수를 출시한 후 헛개 음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CJ헬스케어는 새싹보리차로 차 음료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10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