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새내기 개국약사 대상 강좌 열어
- 정혜진
- 2015-05-26 1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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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개국하는 약사 위한 심화강좌'서 임교환 대표, 황은경 약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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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부회장은 강의에 앞서 "네 번째 심화강좌는 임교환 동의공동한방체인 대표의 한방강의와 황은경 약국경영지원본부 이사의 일반약 실전판매 강의를 준비했다"며 "한방영역과 약국에서 조제·복약지도 외에 할 수 있는 진단시약 등의 공부를 통해 새로운 영역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임교환 동의공동한방체인 대표는 '다빈도 한방과립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질병을 낫게 하는 방법은 서양의학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며 "약사의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한 한약공부를 통해 다각도의 치유 방법을 익히는 것은 환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낼 뿐 아니라 경영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황은경 약국경영지원본부 이사는 '꿈의 개국, 현실의 개국'을 주제로 일반약 실전판매와 체외진단의료기기 맛보기로 구성해 강의했다.
황 이사는 처방전 파악과 전산업무부터 환자를 대하는 자세, 약의 사입과 판매전략에 이르기까지 일반약 실전판매에 대한 전반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수했다.
이날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및 약대생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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