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구구팔팔 라인업'…시알리스 제네릭 '구구'로
- 이탁순
- 2015-07-01 1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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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그라 제네릭 팔팔과 시너지 효과 창출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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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는 지난 2012년 비아그라(실데나필) 제네릭 제품명을 '팔팔'이라는 독특한 브랜드 네이밍으로 돌풍을 일으켰었다.
회사 측은 그동안 성분명인 타다나필에서 차용한 '타달'이라는 제품명과 팔팔과 연음효과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구구를 놓고 고심해 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9월 3일 특허 만료되는 시알리스 시장공략 전략을 최종 손질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제품명도 타달 보다 주목도가 훨씬 강한 구구로 확정하고 막바지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제품명 구구는 팔팔과의 연음효과를 통해 '구구팔팔'(99세까지 88하게)로 조어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백세시대의 건전한 성생활에 안성맞춤이라는 의견이다.
또 '오래다, 길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한자음 久(오랠 구)와도 연결될 수 있어 타다나필의 특장점 중 하나인 '발기 지속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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