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유통협, 경상대병원 입찰업체 메디웰 고발
- 정혜진
- 2015-07-31 13:3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GSP 미적격업체" 주장, 교육부에 고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가 경상대병원 의약품 입찰 낙찰업체를 관계 당국에 고발하는 등 잡음이 일고 있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는 경상대병원이 자격 미달업체인 메디웰을 낙찰업체로 선정했다며 교육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위원회 등에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디웰은 지난 7월 경상대병원 연간소요의약품 정기입찰에서 경합그룹인 11그룹을 낙찰시켰다. 그러나 협회는 메디웰이 창고가 없는 위탁업체이며, 입찰 참가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는 메디웰이 의약품유통품질관리기준 적격업소 지정을 받지 않았으며 ,경상대병원이 메디웰을 낙찰업체로 선정한 것은 계약 위반이므로 입찰은 무효라는 입장이다.
경상대병원 입찰 공고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으로 약사법에 의한 의약품 도매업 허가를 받은 자로 의약품유통품질관리기준(KGSP) 적격업체 지정을 받은 업체이다.
협회는 메디웰이 부산 S약품에 의약품을 위탁한 업체로 의약품유통품질관리기준(KGSP) 적격업체 지정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 주철재 회장은 "창고를 구비하지 않은 위탁업체들까지 국공립병원 입찰에 뛰어들면 입찰시장이 더욱더 혼탁해질 것"이라며 "이번 경우를 바로 잡아 입찰시장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9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