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엽 후보자 "의료영리화는 철저히 막아야"
- 최은택·김정주
- 2015-08-24 11:3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록 의원 질의에 답변...건보 보장성 강화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 후보자는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정 후보자는 "제가 유헬스에 관심이 있어서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의료영리화를 추진할 게 아니라 오히려 건강보험 보장성을 높이고 발전시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료영리화로 사보험이 강해지면 사보험 자체가 병원계에 큰 압력단체가 될 수 있다. 공공의료와 건보시스템도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철저히 막아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제도가 없어지고 민영화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민 대부분은 의료영리화를 바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보건복지분야는 가급적 모든 분들께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7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8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9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